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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대부 등록번호 : 인천부평-2013-00059 회사소개 대출상품소개 대출절차 업무제휴 금융정보 고객지원
 




돈은 사람들 사이에서 돌고 돈다고 해서 ‘돈'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돈은 어떤 사람에게는 스쳐 지나가고 어떤 사람에게는 멈추게 되어 있지요. 돈을 부하로 잘 다스리는 사람에게는 행복을 가져다 주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어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어느 누구도 돈 없이 살수는 없지요. 살아가면서 돈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하는 사람도 많답니다. 그러나 정말 걱정해야 하는 것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랍니다.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다시 생깁니다.정작 무서운 것은 돈과 친해지는데 필요한 지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돈과 친해질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 당장 돈이 없다고 할지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언젠가는 돈을 잘 다스릴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이자를 받지요. 반면에 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매달 이자를 물어야 합니다. 이자란 무엇일까요. 돈을 빌려준 사람은 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린 사람은 왜 이자를 갚아야 할까요.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 때 물건에는 저마다 가격이 있지요.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빌리는 거래를 할 때 돈의 가격이 형성됩니다.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그 대가로 받는 돈의 가격이 바로 이자입니다.

이자는 돈을 빌린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불합니다. 따라서 이자는 돈의 시간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0만원에 대한 이자율이 연 5%라면 1년 동안 이자는 5만원입니다. 따라서 100만원의 가치는 1년 후 105만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증대되는 돈의 가치는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써버리는 소비의 기회비용이 됩니다. 즉, 현재 그 돈을 소비한다면 그 돈의 가치증대는 얻을 수 없지만, 소비하지 않고 은행에 넣어둔다면 소비를 포기하는 대신 이자를 손에 넣게 되는 것입니다.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 : 단리법과 복리법에 의한 이자
- 단리법 : 100만원에 대해 연 이자율이 10%라면 100만원을 1년간 은행에 맡긴 값으로 10만원(100만원 × 0.10)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를 2년간 맡겨두면 이자는 20만원이 되지요. 이렇게 연 이자율을 계산하는 방식을 단리법이라 합니다.
※ 이자 = 원금 × 연 이자율 × 돈을 맡긴 기간

- 복리법 : 이자계산방법이 첫해에는 단리법과 동일하나 그 다음해에는 첫해에 받은 이자를 원금에 포함시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을 갖습니다.




시장에서 상품의 가격은 항상 변합니다. 학용품 가격은 평소 변동이 없다가 학기초에는 오르곤 합니다. 버스 요금이나 휘발유 등 생활필수품의 가격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이렇게 개별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 변하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의 수요량과 공급량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기초에는 학생들이 한꺼번에 학용품을 새로 준비하느라 수요가 많아져 값이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시장에서 수요가 줄거나 공급이 많아지면 값은 내리게 됩니다.

신문이나 TV에서는 종종 물가가 몇% 올랐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물가와 가격은 어떻게 다를까요?

가격이란 개별 상품이나 서비스의 값을 말합니다. 물가는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평균한 것입니다. 따라서 가격은 각각의 시장에서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고, 물가는 이러한 가격을 바탕으로 인위적으로 계산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가는 어떻게 계산하는 것일까요? 소비와 관련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바탕으로 소비자물가지수라는 지표를 만들어 사용하는데요, 소비자물가지수를 계산하는 방식을 알아볼까요.

기준으로 삼는 해의 물가지수를 100으로 하고, 다른 해의 물가지수를 이와 비교하는 것입니다. 기준 연도는 어느 해로 잡아도 무방합니다.

소비자물가지수=(비교연도 장바구니/기준연도 장바구니)×100




현대의 경제ㆍ사회적 현상을 특징적으로 표현하는 용어로써 정보화사회, 국제화 사회, 디지털사회, 지식경쟁사회 등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데 특히, 산업화의 급속한 진전과 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표현이 바로 ‘신용사회‘입니다.

신용사회는 개인이 현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신용만 있으면 물건을 사고 돈을 빌리거나, 또는 생활에 편리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고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말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은 신용을 매개로 더욱 더 많은 물질적ㆍ정신적 풍요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신용을 쌓는 것이 개인의 보이지 않는 재산가치를 축적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건전한 신용관리는 합리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는 필수적인 조건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먹는다라는 전래속담이 있지요. 이는 벌어들인 소득만큼만 소비하라는 금욕과 절제의 경고를 담고 있는 속담입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려 신용거래에 탐닉하다보면 전통적 농경사회에서 가장 비싸고, ‘재산목록 1호‘라고 불리는 소마저 쉽게 잃게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용상태와 경제적 능력을 무시한 지나친 외상거래, 곧 과도한 신용거래는 장래에 반드시 갚기 힘든 채무로 남게되어 경제적 파탄을 초래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신용을 현명하게 이용하지 않았을 때에만 해당될 뿐, 신용을 올바르게 이용한다면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현재의 소득으로는 생활이 어려운 경우, 학자금이나 결혼비용 등으로 급한 목돈이 필요할 경우 신용은 필요한 자금을 쉽게 충당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신용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때에는 명심할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신용거래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고 현금을 제공받는 대신에 금융기관에 수수료, 연회비 및 이자비용 등을 지불해야 하고, 장래 약속한 기일 내에 갚지 못한 경우 벌칙까지 부담하여 추가비용을 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현금을 보유하지 않고도 물품구매, 서비스 이용이 자유로워 자칫 충동구매와 과소비에 현혹되고 탐닉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경제적 관념이 희박하거나 과시성 구매 및 과다소비를 절제할 줄 모르는 청소년의 경우 유해한 소비습관에 쉽게 빠져든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합리적인 예산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건전한 자기신용관리에 실패할 경우 장래에 지나치게 과다한 금전적 부담을 지게 되는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우리사회에서 신용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비 난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금융거래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사회적으로 신용불량자 라는 오점이 남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지난 3~4년 사이에 신용카드 보급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신용사회로 들어섰습니다. 경제활동인구 한 사람당 평균 4.5장의 신용 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적어도 하루에 1~2회 이상 신용카드를 사용합니다.

빚으로 사는 사회라고나 할까요? 빚으로 사는 사회에서는 누구나 지켜야 할 중요한 경기규칙이 있습니다. 즉, 빚을 약속한 시간에 갚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기업이 부도가 나면 시장에서 퇴출되듯이 개인도 이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신용사회에서 퇴출됩니다.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신용불량자의 문제는 청년실업과 함께 최대 경제현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04년 5월말 현재 신용불량자는 40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 나라 경제활동인구 10명 가운데 2명이 신용불량자라는 것입니다. 신용불량자가 되면 금융거래, 취업, 공직진출 등 여러 측면에서 지장을 받게 되는데, 휴대전화 요금을 연체 하기만 해도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므로 평소에 신용불량등록요건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대출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한 경우
- 5만원 이상의 신용카드·카드론·할부금융 대금을 3개월 이상 연체한 경우
- 이동통신요금을 연체하여 보증보험회사 등에서 대신 납부한 때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 허위로 신용카드 도난 및 분실신고를 한 경우
- 타인의 신용카드(도난, 분실)를 부정하게 사용한 경우
-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현금을 융통(소위 카드깡)한 경우
- 신용카드를 빌리거나 빌려주어 신용질서를 문란시킨 경우 등



첫째, 자신의 소득 수준을 감안하여 소득의 범위 내에서 지출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형편이 어렵다고 자신의 소득수준을 따져보지 않고 카드를 마구 사용하여 신용 구매를 하거나 현금서비스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신용불량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금융기관 거래 대금을 제때 지불함으로써 연체발생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수시로 이동통신 요금 또는 카드대금의 결제일, 결제계좌, 계좌 잔고 등을 확인하고, 특히 일시연체를 한 경우에도 금융기관별로 일정기간의 결제유예기간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할 수 도 있습니다.

셋째, 주기적으로 개인신용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금융거 래 현황, 통신요금 및 카드대금의 연체여부 등을 파악해야 하며, 특히 신용불량 등 록이 의심되는 경우 거래 금융기관이나 신용조회업자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신용정보 상태를 조회해서 뜻하지 않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증도 채무이므로 다른 사람을 위해 보증을 제공할 경우에는 채무자의 신용상태를 우선 고려하되,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보증을 제공한 본인이 대신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보증을 서야 합니다.



선물 거래란 매매 계약은 현재 시점에서 하되, 매매 계약의 대상물은 미래의 약속된 일정 시점에 주고받는 거래를 말합니다. 농산물 도매업자가 농부와 소위 ‘밭떼기'라는 계약을 하는 게 초보적인 형태의 선물거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농부에게 미리 돈을 준 뒤 농수산물은 나중에 수확철에 넘겨받는 것이지요.

가을 김장철에 배추 값이 크게 오를 것을 염려하는 배추장수가 있다고 해요. 봄철에 시골에 가서 배추밭 주인에게 하나의 거래를 제안합니다. 지금 당장 100만원을 줄테니 배추밭 한 마지기에서 생산될 배추를 미리 몽땅 팔라는 것입니다. 밭주인은 배추 농사가 흉작이 될 경우 손해를 볼지도 모르는데 미리 목돈을 손에 쥘 수 있으니까 안심이 되어 좋다고 합니다. 배추장수 입장에서는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배추를 확보해두었으니까 나중에 배추 값이 뛰더라도 걱정할 게 없습니다.

선물 거래에는 농축산물 ,에너지, 금속 원자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 선물거래와 통화, 금리, 주식, 주가지수 등의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선물거래가 있습니다. 선물거래의 목적은 미래의 과도한 가격변동 위험에 대비해 안정적인 거래를 보장받으려는 데 있습니다. 또 가격 예측을 잘하면 미래에 이익을 남길 수 있는 투자수단도 될 수 있습니다.



옵션(option)거래란 문자 그대로 선택권(option)을 사고 파는 거래입니다. 상품,주가지수, 유가 증권 등을 사전에 정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 시점에 살 수 있는 권리(call option) 또는 팔 수 있는 권리(put option)를 현재 시점에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지수 옵션 거래란 주식시장에서 매매되는 주식의 전체 또는 일부의 주가지수를 대상으로 옵션 거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래에 주가지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경우에는 미리 정한 가격에 주가지수를 살 권리(call option)를 프리미엄을 주고 매입할 것입니다. 만약 미래에 약속한 시점이 되었는데도 주가가 예상과 달리 오르지 않았다면 주가지수를 살 권리를 포기하면 됩니다. 반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팔 권리(put option)를 매입했는데 나중에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다면 팔 권리를 포기하면 될 것입니다.
현재 주가지수가 50포인트라고 해요. 가격은 한 계약에 50만원으로 했다고 하죠. 주가지수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투자자가 1년 후에 50만원에 살 수 있는 권리(call option)를 매입하고, 상대방에게 10만원을 지불했다고 해요. 만약 1년 후 주가지수가 70포인트로 올랐다면 20만원의 차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프리미엄으로 지불한 10만원을 제외하면 10만원의 순수익을 챙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투자자의 예상과 달리 주가지수가 30포인트로 하락했다면 2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므로 주가지수를 살 수 있는 권리를 굳이 행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리미엄으로 줬던 10만원만의 손해만 감수하면 될 것입니다.




방카슈랑스는 프랑스어로 은행(banque)과 보험(assurance)을 합친 단어입니다. 은행 등 금융 기관이 보험회사의 대리점 또는 중개사 자격으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제도를 말하는 것이며, 별도의 금융상품은 아닙니다.

원래 국내 금융기관들은 정부가 허가한 금융업만 할 수 있었으나, 은행? 증권? 보험을 구분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등장해 금융기관간의 업무 장벽이 없어지는 추세에 따라 국내에도 도입되었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서는 이미 우체국이나 농협 등에 예금이나 적금을 들고(은행상품) 공제상품에도 가입토록 한 것(보험상품)이 방카슈랑스의 시초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카슈랑스를 통해 보험회사는 은행의 방대한 시설, 인력 및 고객을 이용하여 보험 판매를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은행측에서도 기존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보험을 판매할 수 있어 고객에게는 혜택을 줄 수 있으며, 종합금융기관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기 위해서 일정한 조건의 담보물을 제공하고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금융기관들은 대출원금의 회수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대출의 조건으로 담보물을 요구합니다. 담보물로는 부동산(아파트,주택,건물,토지,임야등), 동산(유가증권,채권,주식 등), 보증보험증권,지급보증서, 주택금융보증서 등이 있습니다. 대출가능금액은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신용대출에 비하여 대출금리가 2~3% 정도 낮은 편입니다만, 정부의 8/31대책이 후, 담보대출비율(LTV)이 하향 조정 되어 대출 승인율이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투기지역의 경우, 시세의 60%이내에서만 담보대출이 가능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기 초과 대출 분에 대해서는 계약연장 시 1년의 유예를 두고 모두 회수토록 지도되고 있습니다. 담보대출 또한 고객의 상환능력(DTI 지수로 판단)이 중요한 대출 승인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담보, 보증인 없이 본인의 신용만으로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금융기관은 신용대출 대상의 직업, 소득, 인적사항, 재산상태 등의 신상정보와 금융기관과의 거래실적, 연체유무, 신용불량경험여부, 총대출금액, 자동이체 항목 수 등의 금융정보를 개인신용평가제도(CSS)에 따라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대출여부와 대출한도를 결정합니다. 통상 신용등급은 1~10등급으로 분류되며, 1등급이 최상등급이고 10등급이 최하위등급입니다. 대부분의 신용불량자는 10등급에 해당됩니다. 보통 대출금액은 300만원 ~ 5,000만원까지 등급별로 대출한도가 결정됩니다. 담보대출에 비하여 절차가 간편하지만 대출금리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담보대출은 신용대출에 비해 평균적으로 2~3%정도 금리가 낮은 편이므로 담보로 제공할 물건이 있다면 담보대출이 더 유리한 대출방법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의 변동 유무에 따라서 고정금리대출과 변동금리대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출시에 정했던 금리로 만기 시까지 적용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 장점 : 금리가 확정적이므로 금리변동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안정적인 방식.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을 경우에는 변동금리보다 유리.
ⓞ 단점 : 대출초기금리가 변동금리보다 1% 이상 높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변동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불리.


시중금리(91일물 CD금리)등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방식을 말합니다.
ⓞ 장점 : 대출초기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이상 낮은 편.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유리
ⓞ 단점 : 대출 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경우 고정금리보다 불리. 금리가 불확정적이므로 안정적인 생활설계에 어려움이 있음.

큰 금리변동이 없을 시에는 대체적으로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1%이상 낮은 편이므로 변동금리가 유리하며,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금융기관들이 변동금리의 선택을 유도하기 위해, 고정금리를 의도적으로 높게 책정(은행:7%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은 거래방식에 따라서 건별거래, 한도거래, 할부금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건별거래 : 대출 약정과 동시에 대출금을 한꺼번에 지급하는 형태의 대출을 말합니다.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경우 쓰는 일반적인 대출방식입니다.

2) 한도거래 : 대출시에 일정한 대출한도를 정한 후, 그 한도의 범위 내에서 언제든지 대출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대출을 말합니다. 마이너스통장대출, 당좌대출이라고도 하며 수시로 돈이 필요한 자영업들에게 유리한 대출방식입니다.

3) 할부금융 : 상품을 파는 판매회사, 할부금융회사(캐피탈), 소비자가 서로의 약정에 의하여 할부 금융사가 상품대금을 소비자를 대신하여 판매회사에 지급하고, 소비자는 상품구입 대금을 할부로 할부금융 회사에 갚는 대출 방식을 말합니다. 자동차나 고가의 물건을 사는 경우에 유리한 대출 방식입니다.





대출은 상환방법에 따라서 만기일시상환, 원금균 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만기일시상환
대출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에 원금을 모두 상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대출 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에 원금을 모두 갚아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이율이 낮고 투자를 목적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에 투자수익이 대출이자보다 높다면 상당히 유리한 방식입니다.

2) 원금 균등분할상환
대출원금을 대출기간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상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대출기간동안 원금을 분할한 금액과 그에 따른 이자를 매달 갚아나가는 방식입니다. 대출금액을 갚아나갈수록 매달 부담하는 이자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3)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만기까지의 대출원금과 이자를 미리 계산하여서 매월 일정한 금액을 상환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원금 균등분할상환의 경우 갚아야 할 금액이 매달 달라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거치기간을 두는 방식 : 대출초기에는 거치기간을 두어 이자만을 납입하다가 거치기간후부터 만기까지원금균등분할 또는 원리금균등분할방식으로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1. 만 20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합니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2. 법원으로부터 금치산, 한정치산, 및 파산의 선고를 받은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3. 해외교포나 외국인의 경우는 대출에 제한이 있습니다.
4. 신용불량자의 경우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04년부터 일정소득이 있고 증명이 가능하다면 대출 가능)

상기의 조건은 일반적인 조건으로서, 대출을 받고자 할 때 해당 금융기관에서 적용하는 조건에 적합해야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1) 법원으로부터 금치산, 한정치산, 파산의 선고를 받은 사람은 대출계약의 당사자가
될 수 없습니다.
2) 미성년자와 해외교포, 외국인은 관계법령에 의해 대출이 부분적으로 제한 될 수
있습니다.
3) 금융정보상 신용불량자는 대출이 제한 됩니다.

대출이란 거래고객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빌리고, 그 대가로 약정된 이율에 의한 이자의 지급과 약정된 기일에 대출 원금을 갚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상의 계약(금전소비대차 계약)입니다. 따라서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민법상의 법률행위(금전소비대차계약) 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채무자가 되거나 보증인이 될 사람은 민법에서 정한 일정한 자격조건 (법률행위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사람과 거래를 한 경우 그 거래는 언제든지 법에 의해 취소되거나 무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은 정당하고 유효한(법률적으로 완벽한) 계약을 하기 위해 채무자와 보증인의 법률적 자격을 심사하게 됩니다.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사람은 법률상 행위에 일정한 제한을 받거나 금융기관 자체적으로 일정한 제한 규정을 만들어 대출자로서의 자격을 인정하지 않거나 제한하고 있습니다.

- 금치산, 한정치산 및 파산의 선고를 받은 자 법원으로부터 스스로 재산관리 능력이 없다고 인정되어 금치산, 한정치산 및 파산의 선고를 받은 사람은 법률행위에 제한이 있으므로 사람은 채무자나 보증인으로서의 자격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미성년자 만 20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단독으로 법률행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반드시 대리인에 의한 대리행위를 통하여 채무자나 보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미성년자와의 거래가 차후의 이해다툼의 발생으로 소송에 관련될 소지가 많다는 이유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거나 아주 세심히 따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미성년자를 채무자로 하거나 보증인으로 하는 대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교포나 외국인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지 않은 해외교포나 외국인은 외국환 관리법 같은 관계법령에 의해 일정한 제한을 받는 부분(담보취득, 대출자금 사용용도 등)이 있어 대출 받을 때도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신용불량자(연체자) 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개인신용정보 상에 신용불량 규제가 되어있는 사람은 대출 자격을 인정하지 않거나 보증인 자격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불량규제가 해제된 경우에도 신용정보조회표상 과거 연체 기록이 남아있는 경우도 금융기관의 내부규정에 의해 대출대상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제 1금융권
제 1 금융권은 은행 업권을 의미합니다. 은행에서의 대출은 대출금리가 낮다(6%~12%)라는 측면과 대출상품이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는 측면에서 에서 채무자에게 많이 유리합니다만, 대출자격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기본적으로 은행신용등급 4등급 이내이고, 주거래 은행과의 거래 기간이 길고, 실적이 양호할 때 이용 가능합니다.

(2) 제 2금융권
보험, 카드, 캐피탈, 상호저축은행 등을 의미하여 대출기준은 은행보다는 완화되어 있지만 반대급부로 금리(10%~30%)가 은행보다 높은 편입니다.
- 보험사
보험가입자 및 일반인도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금리도 은행보다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취급 상품으로는 약관대출, 보증보험증권대출, 부동산 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같은 상품이 있습니다.
- 카드사
신용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대출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사용실적과 신용등급에 따라서 대출한도와 대출금리 감면 혜택이 주어지므로 평소의 신용관리가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취급 상품으로는 소액카드론, 신용대출,
부동산 담보대출과 같은 상품이 있습니다.
- 캐피탈(할부금융)
주력상품은 할부금융상품이지만 일반 대출 상품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취급 상품으로는 자동차 /내구재구입 할부금융, 주택할부금융, 부동산 담보대출, 학자금대출과 같은 상품이 있습니다.
- 상호저축은행 : 대출을 받기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어서 신용도가 조금 부족해도 대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 기관 중에서는 대출금리가 가장 높습니다. 상호저축은행에서도 대출을 받지 못한다면 일반 제도권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이 어렵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취급 상품으로는 은행에 준하는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3) 사금융권
대금업체, 대부업체라고도 합니다. 개인신용이 나쁜 사람들이나 1,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높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곳입니다. 대출 금리가 매우 높은 편으로 법정최고치인 연 66%의 이자를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지도에 의해 운영되므로, 사채와는 분명히 구분되는 제도권 금융이며, 대출심사가 까다롭지 않아 당일 대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마이너스통장대출(종합통장대출)
종합통장대출은 일정 한도를 정하고 예금통장에서 자금을 인출하면 마이너스 표시되어 통상 마이너스 대출이라 하기도 하고 한도대출이라고도 합니다. 종합대출담보대출의 심사는 3개월간 거래실적을 기준으로 합니다. 여기서, 거래실적은 예적금 평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간의 공과금 납부실적, 급여이체 등의 모든 거래실적을 다 의미합니다. 하여, 이 거래실적이 우수한 경우 은행에서 그 실적을 담보로 소액대출 실행하게 됩니다.

신용카드 소액 카드론
사용실적과 거래실적에 의해 분류된 신용등급에 따라 신용카드사가 대출 한도를 결정하는데, 은행과 달리 100% 신용으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은행보다 금리가 평균 5%가량 높다는 것과 대출 취급 시 0.5 ~2.5%정도 대출 취급수수료가 징구 되어 실질 금리 면에서 부담스러운 단점 있습니다.

예, 적, 부금, 신탁 담보대출
급하게 자금이 필요하실 때 본인이 가입한 예금, 적금, 부금, 신탁 등의 상품을 해약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비용이 상상을 초월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비과세 장기저축을 해약하는 경우, 이자를 못 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면제 받은 세금까지 물어줘야 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이용하실 수 있는 것이 예, 적, 부금, 신탁 담보대출 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예금한 금액의 잔액범위 내에서 일정금액(보통90%~95%)을 아무 조건 없이(보증인도 필요 없음) 대출을 받는 것으로 이율은 가입상품의 수신금리 + 1.5% 정도이고 언제든지 주민등록증과 예금통장, 도장을 가지고 가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주의하셔야 하는 일은 대출 금리가 수신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대출을 오래 쓰시려고 한다면 중도 해지에 따른 손해와 대출 장기 사용에 따른 이자 손해를 계산하시어 손해가 적은 쪽을 선택하셔야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예) 홍길동 씨가 2년간 불입한 비과세 장기저축 2,200만원(금리 5%) 있다고 할 때, 1년간 2,000만원을 융통하기 위해 저축을 해지하는 것이 좋을지, 저축 담보대출을 하는 것이 유리할 지 고민한다고 한다면,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저축을 해지할 때 적금담보대출을 받을 때
예상비용 세금 환급금 50만원*2년+이자손실금 50만원 = 총비용 150만원 발생 대출금리비용(1.5%)*대출금액 2,000만원 = 30만원

따라서, 결론은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융통하기 위해서는 적금담보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신용한도에 담보가치와 타 금융기관 대출상황 등을 고려하여 평가한 실제 대출가능금액을 말합니다. 개인신용대출 (CSS) 은행이 개인에게 대출해줄 때 보편적으로 적용하는 제도가 CSS(Credit Scoring System·개인신용평가시스템)입니다. 은행은 고객이 가계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개인의 인적사항과 직장, 소득현황, 금융기관 거래 및 대출실적 등 신용정보를 토대로 대출가능 여부와 대출액 상한선, 적용 금리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은행이 관련 항목에 가중치를 두고 있으며, 여기에서 나오는 평점은 그 고객이 은행과 거래할 때 언제든 따라다니게 됩니다. 은행들은 특히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와 가계대출 급증에 따른 신용 위험 증가 등에 대비하기 위해 신규대출용 CSS를 보강하는 외에 기한 연장의 사후관리, 연장시점의 고객신용도 평가, 고객관리를 위한 주기적인 신용도 평가가 가능한 새 시스템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출상담의 분위기/내용에 따라서도 대출 한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출 상담 시 대출이 필요한 사유와 상환 계획 등을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답변할 수 있다면 대출한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금융기관별로 정해진 최대의 대출 가능금액을 신용한도라고 합니다. 신용한도에서 담보가치 타 금융기관 대출상황 등을 고려하여 실제 대출 가능한 금액을 대출 한도라 합니다. 금융기관별로 개인에 대한 신용한도와 대출한도를 정하여 전 금융기관에 대한 통합한도로 관리하는 추세입니다.

1) 신용한도
IMF 이후로 각 금융기관별로 별도로 관리하던 개인의 신용에 따른 최대 대출 가능금액을 금융기관 상호간에 대출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개인의 전 금융기관 대출거래를 합산하여 종합 관리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즉, 채무자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금융기관은 신용을 공여하고 그 신용의 범위 내에서만 대출 한도를 인정하여 한도를 넘는 대출은 특별히 허용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의 재산,부채, 소득, 직장, 금융기관 거래 현황, 담보 등을 종합하여 최대로 대출이 가능한 대출한도를 신용한도라 합니다. 금융기관별로 신용한도를 설정하는 기준이나 내용은 조금씩 달라서 신용한도가 다르게 평가되기는 하지만 대출 금액을 결정(특히 신용대출에 있어서)할 때, 타 금융기관에서의 대출금액만큼 신용한도에서 공제함으로써 대출 받을 수 있는 한도를 줄인다는 것은 공통된 현상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담보대출 보다 신용대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타 금융기관에서 받은 대출 금액이나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선 부분의 금액만큼 자신의 신용대출 한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별로 신용한도를 관리하여 필요에 의해 자신이 대출을 받을 경우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설 때는 물론 자기의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 남에게 빌려주는 일명 대출명의 대여 행위는 곧 자신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이 될 수 있음을 늘 명심하여야 합니다.

2) 대출한도
신용한도와 달리 대출한도는 개개의 대출 신청건에 대하여 담보, 신용등급, 자금용도, 신용한도, 기타 법률과 내규 등에 의해 최대의 대출가능금액이 제한되는 경우에 그 대출가능금액을 대출한도라 합니다. 대출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신용한도 신청 건 외에 다른 부채가 많거나 타인을 위한 보증금액이 과다한 경우 신용한도에서 그 금액만큼 차감되므로 대출 한도는 그만큼 작아집니다. 신용한도는 담보를 제공 함으로서 높일 수 있지만 신용대출은 신용한도에 따라 대출한도가 영향을 받습니다. 담보는 결정적으로 대출한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신용한도를 초과하는 경우에도 담보가 충분하다면 신용한도를 높일 수 있어 대출한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금용도 대부분의 경우 자금용도는 별 문제가 없지만 주택자금의 경우 일부 정부나 금융기관의 출자로 조성된 기금의 자금을 재원으로 하는 대출의 경우 주택의 규모, 채무자의 소득수준 등에 따라 대출한도를 제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타 대출자금의 건전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방법으로 개인에 대한 대출의 경우 감독기관의 지침이나 금융 기관 내부의 규정 등으로 동일인의 대출 한도 등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도 고객분류(Customer segmentation)를 통해 서비스의 차별화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량고객 20%가 전체수익의 80%를 기여한다는 파레토 법칙(Pareto's rule)을 바탕으로 고객을 활동원가분석(ABC)에 의해 우량고객/일반고객/불량고객으로 나누어 우량고객에게는 더 많은 혜택(높은 수신금리제공 및 낮은 대출금리 제공 등)을 제공함으로써, 수익극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대출을 실행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추세는 극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고객평가는 크게 두 가지로 이루어지는데 대출금의 상환 가능성에 대한 신용도 평가와 과거 또는 미래에 예상되는 금융기관에 대한 기여도 평가 입니다. 즉 대출금을 갚지 못할 가능성이 많은 고객일수록 더 높은 금리가 적용되며 모든 거래를 통하여 금융기관의 수익에 기여한 정도가 많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객일수록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일반적인 세부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신상정보를 활용한 평가로써,
1. 직업, 연령, 직장의 안정성, 가족관계 등 사회적 안정성 평가
2. 재산, 부채, 소득 등 대출금의 상환능력 평가
3. 담보가치 평가가 있으며

금융정보를 활용한 기여도 평가로써,
1. 금융기관 거래 실적
2. 급여이체, 연금상품 가입 여부 등 충성도 평가
3. 금융기관과의 기존 거래실적 (연체경험, 신용불량, 총 대출금액, 신용 대출금액,
카드 이용액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신용도 평가는 정보집중기관(한신정/한신평정)으로부터 제공 받는 고객별 금융거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아 고객별 위험확률을 예측하여 고객을 평가하는 CSS(Credit Scoring System: 개인신용평가 시스템)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고객의 평가 및 한도산출이 자동화/세분화되고 있습니다.




대출신청 시에는 다음의 부분을 꼼꼼하게 잘 보셔야 합니다.

대출금액, 대출이자, 대출상환방식, 대출기간, 취급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이자/원금 납입일, 연체이자율, 근저당권설정금액, 기타수수료, 담보제공유무, 인터넷대출 신청의 경우 대출이자 감면 여부, 보증인의 유무 등을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 대출금액
당연히 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대출금액이 중요합니다. 대출금액은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 결정이 되지만 신용대출의 경우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액의 많고 적음이 결정됩니다.자신의 상환능력을 고려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는 게 좋습니다.

- 대출이자
대출조건 중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입니다. 자신이 대출받는 상품이 변동금리인지 고정금리인지를 잘 파악하시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변동금리는 말 그대로 시중금리의 변화에 따라 금리가 수시로 변동하는 상품이며 고정금리는 금리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은 앞으로의 금리가 어떻게 될지를 예상해서 결정해야 되는데 마치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지 예견하는 것처럼 예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자신의 신용이 좋은 경우에는 대출금리가 낮은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으면 되고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에는 대출이자율이 높은 제2금융권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 대출상환방식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은 만기일시상환, 원금분할상환, 원리금분할상환,거치기간이 있는 상환 등의 방식이 있는데 이 중에서 어느 것이 제일 유리할 지는 본인이 판단해야 겠지요. 자신의 향후 현금흐름과 상환능력,이자 등을 감안해서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의 경우 빌린 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부담하게 되어 좋지만 상환일에 모든 금액을 갚아야 하므로 부담이 됩니다. 그러나 분할상환은 처음에는 부담이 되더라도 꾸준히 자신의 대출금을 갚아나가는 게 좋은 점입니다.

- 대출기간
대출기간은 말 그대로 대출기간을 얼마로 할 것인지를 말합니다. 짧게 대출기간을 잡을 경우 이자부담은 줄지만 짧은 기간에 대출금액을 상환해야 하므로 부담이 될 수 있으며 길게 대출기간을 잡을 경우 이자부담액은 많아지지만 오랜 세월에 여유있게 갚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취급수수료
많은 대출상품 중에 취급수수료가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취급수수료까지 포함한다면 실제 대출이자는 훨씬 높아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출상품 선택시 취급수수료의 유무를 꼼꼼이 따져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받았다가 돈이 생기는 바람에 예정 대출상환일 보다 먼저 대출금을 상환할 경우에 부담해야 하는 일종의 위약금입니다. 금융기관은 여러 대출상품의 대출상환일 등의 현금흐름을 예상해서 자금을 운용하는데 약속보다 먼저 갚을 경우에 자금 운용에 차질을 빚게 되므로 대출자에게서 약속을 어긴 데 대한 수수료를 받는 겁니다.

물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도 있으므로 대출이전에 먼저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따져 보시고 같은 조건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이 좋습니다.보통 중도상환수수료는 1-2% 정도 됩니다. 마이너스대출(종합통장대출)은 대출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빌려 쓸 수 있고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언제든지 갚을 수 있으므로 이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므로 편리한 대출상품입니다. 그런데 보통 마이너스 대출이 일반신용대출보다 약간 대출금리가 높은 편입니다.

- 이자/원금납입일
이자.원금납입일이란 대출을 받아서 이자나 원금을 내야 하는 날짜를 말합니다. 보통 직장인의 경우 월급날이 한 달에 한 번 정해져 있는데 될 수 있으면 자신의 월급 뒷날을 이자.원금납입일로 해 두는 게 좋습니다. 보통 자동이체를 신청해서 이자나 원금을 납부하는데 월급날 바로 직후에는 통장잔고가 많지만 월급날 직전에는 통장잔고가 줄어들어 금액이 모자랄 경우 연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연체이자율
연체이자율은 연체가 발생했을 때 부담해야 하는 이율을 말합니다. 첫 달 연체의 경우는 연체금에 대한 이자만 부담하면 되지만 두 달 연속으로 연체를 하게 되면 남은 모두의 금액에 대해 연체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상당히 늘어나므로 될 수 있으면 연체를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연체이자율은 대출금리보다 훨씬 높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연체를 하는 것은 자신의 신용뿐 아니라 이자 부담도 많아지게 되기 때문에 자금 관리를 신중히 하셔야 합니다.

- 근저당권 설정금액
근저당권 설정금액은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에 금융기관이 담보물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비용을 대출신청자에게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보통 대출신청자가 부담하나 최근 근저당권 설정금액을 금융기관에서도 부담하는 곳이 있으므로 대출상품 선택시 근저당권 설정금액 면제여부도 알아 보셔야 합니다. 보통 근저당권 설정금액 비용은 대출금액의 1% 정도가 됩니다. 그러므로 근저당설정비가 면제되면 1% 정도의 대출이자 혜택을 보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출기간 마다 대출금액 대비 근저당 설정 범위 산정 비율이 다릅니다. 보통 근저당 설정금액은 대출금액의 1.2배에서 1.5배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 기타수수료
기타수수료란 대출을 위해 들어가는 여러 부대비용을 대출신청인이 부담해야 하는 수수료 입니다.

- 담보제공 유무
대출은 담보물의 유무에 따라 크게 신용대출과 담보대출로 나눠 집니다. 보통 신용대출이 담보대출보다 대출이자율은 높지만 대출절차가 덜 까다로운 편입니다. 왜냐하면 신용대출은 개인의 신용등급을 판단해서 대출을 해 주기 때문에 간단한 대출서류와 신용조회로 대출여부를 판단할 수 있지만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물의 감정가를 조사해야 하고 근저당 설정을 해야 하는 등 대출절차가 다소 까다롭습니다. 그러므로 대출이자가 크게 중요하지 않고 간편하게 소액을 대출 받고 싶은 경우에는 신용대출이 유리합니다.

- 인터넷대출신청의 경우 대출이자 감면 여부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을 할 경우 대출이자를 최대 0.5% 정도까지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을 하는 것이 대출이자 혜택도 받고 편리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보증인의 유무
보증인을 세워야 하는 지와 보증인을 세운다면 책임이 어디 까지 이며 언제까지 보증기간이 유효한지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모든 금융거래의 판단기준은 계약서의 내용에 의하므로, 대출 계약서 작성 시 다음사항을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 공정거래 표준약관을 사용하고 있는가?
특히, 기한이익 상실조항 중 기한이익 조건이 2개월 이상연체로 되어 있는가?
(공정거래법상 2개월 이상 연체 만 기한이익 상실토록 됨)

- 회사용/채권담보권자용/고객용 대출서류의 내용이 모두 일치하는가?

- 아래의 대출거래조건은 꼼꼼하게 확인 하셔야 합니다.
· 대출금액: 본인이 신청한 금액과 다른 경우, 최종금액으로 작성되어 있는가?
· 대출금리: 금리종류 및 실질이자율(취급수수료 포함)이 적정한가?
· 연체이자: 법정최고이자율 66%를 초과하는가?
· 상환방법: 본인이 선택한 상환방식인가?
(특히 자유상환으로의 전환이 언제든지 가능한가?)
· 대출기간: 만기연장이 얼마나 가능한가?
· 이자(원금)납입: 납입일자,납입방법,납입형태, 변제받을 계좌번호는 제대로 있는가?
· 설정금액: 담보대출의 경우 채권최고액이 불필요하게 높게 설정된 것은 아닌가?
(통상 1 금융권의 경우 120% 적용, 채권최고액이 과다한 경우 후순위 대출이
불가능해 지므로 유의).
· 취급수수료: 인지세, 감정료, 설정비 외에 불필요한 수수료는 없는가?
· 연대보증인이 있는 경우: 연대보증인용 계약서가 교부되었는가?



신용대출
- 재직증명서, 의료보험증, 원천징수납부증명, 주거래 통장, 신분증

담보대출
- 등기부등본 2 통, 금융거래확인서, 주소별세대열람,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2 통, 인감도장, 등기권리증, 신분증

* 구비서류는 금융사 마다 상이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상담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계약을 위해 다음과 같은 서류 작성이 필요합니다.

- 회원신청서 또는 대출신청서: 대출을 받기 위해 차주의 신상정보와 대출희망금액을
적습니다.

- 개인신용정보 활용동의서: 금융사가 고객의 대출심사를 위해 차주의
금융거래실적등을 전산으로 조회하고 향후에 대출거래실적을 타금융사에 제공해도
좋다는 취지의 동의서입니다.

- 대출계약서: 대출에 관한 이자/대출금액/약정일/연체이자/대출기간/만기연장조건/
대출상품명/연대보증인(있을경우) 등을 상세히 규정합니다. 대출계약서는 회사용/
고객용/채권담보권자용 세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채권양도담보승낙서: 이는 금융사가 차주에게 갖고 있는 채권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해도 좋다는 승낙을 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금융사가
차주에게 요구합니다. 금융사는 자금조달을 위해 기 대출채권을 담보로 제공하거나,
양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을 양도할 때 금융사는 반드시 한달 전에
차주(채무자)에게 서면 통지토록 되어있습니다. 채권이 양도되거나 담보로
제공되어도 차주에겐 특별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영수증: 대출금을 받았다는 증거로써, 차주가 서명 교부합니다.

- 근저당설정계약서: 담보대출의 경우, 근저당 설정을 위해 법무사에서 작성하는
서류 입니다. 근저당 설정을 위해서 본인이 직접 가셔야 합니다. 채권최고액
4000만원일 때 대략 37만원 정도 설정비용이 소요됩니다. (2천만원의 경우:27만원)

- 약속어음: 특히, 담보대출의 경우 담보권을 보강하기 위해 채권최고액만큼
약속어음을 차주로부터 받아 변호사 사무실에서 공증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차주가 연체할 시 일주일 이내에 채권압류가 가능토록 하기 위한
안전장치 입니다. 채권최고액 4000만원일 때 대략 8~9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2천만원의 경우: 5~6만원)




채무자가 연체 없이 원리금 또는 이자를 잘 납입하는 경우 금융사는 원금회수를 일시에 청구할 수 없는 것을 "기한 이익"이라 하며, 반대로 채무자가 연속적으로 2회 이상(즉, 60일 이상)연체를 한 경우, 채무자는 그 이익을 상실하게 되는데, 이를 기한이익상실이라 하며 금융사는 비록 계약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 할 지라도, 기한이익상실을 이유로 원리금 및 지연손해금 일체를 일시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1) 신용 대출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는 전혀 없습니다.
2)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 수입인지비용 + 설정비 + 취급수수료(담보조사수수료 등)
3) 보증보험증권대출의 경우
= 수입인지비용 + 신용조사수수료 + 보증료(보험증권발급비 등)
+ 기타(대출취급수수료 등)가 소요됩니다




연체를 하지 말아야 하고 상환일을 월급을 받는 바로 다음날로 한다.
대출을 받았을 경우에는 무엇보다 대출상환에 있어서 연체를 하면 안 됩니다.매달 갚는 날짜를 기억하시어 연체가 없도록 관리하고 될 수 있으면 월급이 이체되는 다음날을 대출금을 갚는 날짜로 하는 것이 연체를 예방할 수 있는 한 방법입니다.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지 따져보아야 한다.
대출 후에 돈이 생기거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대출금을 조기에 상환할 경우에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꼼꼼히 따져서 득실을 따져 보아야 합니다. 보통 중도상환수수료는 1-2% 정도 되며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는 대출도 있습니다.

대출기한 연장이 가능한지 알아 보아야 한다.
정해진 대출상환일에 대출금을 다 갚지 못할 경우에는 대출기한연장을 해야 하는데 보통 신용이나 담보물에 큰 하자가 없을 경우 대출연장이 되지만 잦은 연체나 신용점수하락, 담보물의 침해가 있을 경우에는 대출연장이 안 되고 조기에 갚으라는 독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보물의 경우 담보 가치에 변동이 생긴 경우를 부동산 담보의 변동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금융기관에서 대출금의 조기상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과 사전 동의 없이 담보를 변동시키는 것은 금융기관의 담보권 이익을 침해하므로 대출자의 담보물 가치 유지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되어 계약의 위반이 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은 대출의 조기상환을 촉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IMF 구조금융 위기 때처럼 부동산의 가치가 2억에서 1억으로 떨어진 경우 원래 2억의 가치를 계산해서 1억5천만원을 빌려 주었다면 금융기관은 대출자에게 조기 대출금상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대출담보물에 변동 발생시 금융기관에 통보하고 상의해야 한다.
대출담보물에 대한 변동 발생시에는 금융기관과 상의해서 담보물 변경을 하는 것이 조기상환 독촉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부동산담보대출의 경우 대출을 받은 동안에 담보물을 팔아서 소유권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부동산의 주인이 바뀌게 되어 대출에서의 법률적인 관계에서 큰 변화가 오게 됩니다. 통상 부동산을 구입하는 사람이 대출을 떠안는 조건으로 부동산의 매매가 이뤄지는데 이를 우리는 채무자 변경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부동산매도자가 채무자였던 것이 부동산매입자가 채무자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채무자 변경을 금융기관에 소흘히 한 경우 복잡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채무자 변경으로 새로운 채무자가 된 부동산매입자가 대출금을 갚지 않을 경우 법률적인 책임은 원래 채무자 였던 부동산 매도자가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담보물의 매매 시에는 대출금상환을 하시거나 채무자 변경을 금융기관에 신고 하셔야 합니다. 대출금 연체 시에는 높은 이율의 연체이자를 부담해야 하고, 대출금조기상환 독촉을 받을 수 있고, 대출연장이 어려워지며, 채무자나 연대보증인의 급여, 재산 및 담보물건에 대해 강제 집행을 받습니다. 그리고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어 신용카드발급, 대출, 할부거래, 해외여행 등 많은 부분에서 제약을 받으므로 주의 하셔야 합니다.

연체가 되면 상환독촉을 피하지 말고 상환의지를 밝혀 주시고 분할상환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연체자는 상환독촉에 시달려 금융기관의 상환독촉을 회피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더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대출상환의지를 밝혀 주시고 연체금을 분할상환할 수 있는 방법을 담당자와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대출받은 후에 대출이자가 떨어지면 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받은 대출금리가 높은데 더 낮은 대출로 대출받을 수 있다면 다른 대출상품으로 대출을 갈아타기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중도해지수수료와 새로운 대출신청 시 들어가는 비용, 대출가능여부를 따져서 대출갈아타기를 해야하며 무조건 대출금리만 낮다고 새로운 대출로 갈아타기 한다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